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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 촬영과 Tiff 확장자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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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의 디지털화, 아카이빙 사물들은 어떤 조명을 받는 지에 따라서 반사해내는 빛의 다르다. 미술관, 전시관에 가면 작품에 조사하는 조명이 중요한데 조명에 따라 보이는 색이 다르기 때문이다. 조명에 따라 관객이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 작품 본연의 색깔이라고하면은 보통 백색광을 조사했을 때 반사되는 빛을 말한다. 미술 작품들을 촬영 후 디지털화 하여 저장할 때 바로 TIFF 확장자 파일이 등장한다. - 촬영 미술 작품을 촬영할 때는  국제 표준 인증을 충족하는 촬영 환경이 전제되어야 높은 색채 정확도와 원본에 가깝게 재현력을 확보할 수 있다. - 저장 디지털화 된 파일은 원본에 가깝게 유지해야하므로 손실 압축 방식인 JPG보다는 PNG가 선호된다. TIFF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채널 당 저장할 수 있는 색상 깊이가 PNG에 비해 더 높다. (PNG: 1채널에 16비트, TIFF : 1채널에 32비트) 보편적인 이미지-뷰어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JPG, PNG, GIF 등의 이미지를 지원하지만 전문가용 카메라로부터 추출된 RAW 파일, TIFF 파일등은 전문 사진 편집용 프로그램에서만 열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디지털화 된 미술 작품의 출력 이제 아카이빙 된 파일을 복합기, 인쇄기를 통해 출력한다고 가정하자. PNG로 저장된 작품을 인쇄할 때와 TIFF로 저장된 작품을 인쇄할 때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 주로 웹 상에서 DID, 모니터 장치에 RGB로 출력되는 JPG의 경우 중복된 영역을 탐지하여 일부 정보 손실을 감안하고 압축하여 저장한다. PNG의 경우 무손실 압축방식이지만 CMYK가 지원되지 않으며 색상 정보가 상대적으로 TIFF보다 적다. TIFF는 RGB, CMYK모두 지원되며 색상정보가 풍부한 무손실 포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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